““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눈에 보이는 현실 속에서 아홉 가지로 드러나는 한 가지 열매가 맺힙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을 드러내는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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