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고 지키시기를. 주님께서 당신에게 얼굴을 비추시고 은혜를 베푸시기를. 주님께서 당신에게 얼굴을 들어 올리시고 평안을 주시기를.
이 아름다운 축복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보호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날 이 말씀은 종종 모임 마무리의 축도로 사용되며, 우리가 평안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볼 때 그분의 깊은 돌보심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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