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무겁습니다. 우리 모두는 두려움과 불안, '만약에'라는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게 맡겨라. 내가 돌보리라." 당신이 부르짖을 때 그분께 폐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오늘 당신을 짓누르는 무엇이든, 그 짐을 내려놓으십시오. 오직 그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그 짐을 대신 지게 하십시오.
오늘을 위한 성찰
걱정과 염려를 종이에 적어 내려놓고, 그런 다음 기도하며 하나하나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실 것을 믿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