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구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킨다면, 내가 하늘에서 들으며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우리가 겸손히 엎드려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으며, 죄에서 돌이킨다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시고 치유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삶과 가정, 나아가 우리 나라에 임할 부흥은 무릎 꿇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사슬의 고리들처럼, 우리 각자는 나라를 치유하기 위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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