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너희가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 자신도 용서를 받을 기회를 스스로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참으로 경각심을 주는 말씀이네요! 이 구절은 많은 이들이 외우는 ‘주님의 기도’ 바로 뒤에 나오는데, 사람들은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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