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당신의 고통을 기뻐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그 고통 속에서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분은 회피가 아닌 위로를 약속하십니다. 그러니 마음껏 슬퍼하고, 울고, 마음껏 쏟아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을 두려워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 눈물 속에서 당신을 만나십니다.
오늘을 위한 성찰
과거에 어떻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셨나요? 누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를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