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겠으나, 이유 없이 배신하는 자들에게는 부끄러움이 닥칠 것입니다.”
“배신적인”이라는 말은 마치 몸을 지탱해 주지 못하고 협곡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깎아지른 절벽과 같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수치스럽게 하지 않으실 것임을 확신하며 그분을 의지하는 태도와는 정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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