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라. 내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 같이 내가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노라. 너희 마음이 근심하지 말며 두려워하지도 말라.”
세상이 줄 수 없는 방식으로 예수님은 평안을 주십니다. 그분의 임재입니다. 두려움이나 불안이 당신의 평정을 빼앗게 내버려 둘 필요 없습니다. 그분의 평안은 당신의 처지보다 깊고, 당신을 향해 다가오는 어떤 것보다 강합니다. 숨을 쉬세요. 그분이 당신을 붙잡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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