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이 한 덩어리의 진흙으로 특별한 용도의 그릇도 만들고 평범한 용도의 그릇도 만드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로마서 9:21
하나님은 도공이시며 우리는 진흙입니다. 그분은 각자를 완전한 설계와 목적에 따라 빚어내십니다. 우리의 역할이 위대해 보이든 단순해 보이든, 그것은 그분의 손으로 빚어지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존재합니다. 도공을 신뢰한다는 것은 통제하려는 욕망을 내려놓고 그분이 주신 목적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늘을 위한 성찰
이사야 64:8 또는 예레미야 18:1-6을 묵상하여 하나님을 도공으로 이해하는 깊이를 더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