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케 됨이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내가 지극히 기쁘게 내 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가장 약한 순간에 가장 밝게 빛납니다. 우리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지탱해 줍니다. 우리의 약함이 그분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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