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몸이 지쳐 쓰러질 것 같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 그리고 남은 게 아무것도 없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네 힘이다. 내가 네 몫이다. 내가 충분하다." 모든 것이 실패할 때에도 그분은 실패하지 않으실 것이다. 네가 스스로를 지탱할 수 없을 때 그분이 너를 지고 가실 것이다.
오늘을 위한 성찰
하나님의 계획에 집중된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흐름이 당신의 육체와 마음을 통해 흘러가도록 마음을 어떻게 설정할 수 있습니까? 두 가지 변화를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