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공통된 것 외에는 너희를 덮친 유혹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에 들게 하지 아니하시고 시험과 함께 피할 길도 내어 주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게 하시리라.”
우리가 마주하는 유혹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받게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항상 유혹을 견디거나 피할 길을 마련해 주시며, 그것을 이겨낼 힘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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