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받은 은사를 따라 서로를 섬기되, 하나님의 은혜의 다양한 형태를 충실히 관리하는 청지기처럼 하라.”
베드로전서 4:10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은사를 주셨는데, 이는 우리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섬기고 축복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이 은사를 신실하게 사용할 때, 우리는 실질적이고 생명을 주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그 은혜의 청지기가 됩니다. 섬김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이는 그분이 주신 모든 것에 대한 감사에 뿌리를 둔 기쁨의 책임입니다.
오늘을 위한 성찰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어떤 영적 은사를 받았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떻게 준비시키셨는지 기도하며 감사하고, 어디에서 섬겨야 할지 보여 달라고 그분께 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