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간청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여러분의 합당한 예배입니다. 이 세대의 풍조를 따르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시며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시험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자비로 인해 우리는 경배의 행위로 온 삶을 그분께 드리는 응답을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참된 변화는 세상을 따르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로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할 때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순종하며 그분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도록 허락할 때, 우리는 그분의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최신 에피소드와 영감을 주는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