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목숨, 무엇을 먹고 마실지, 또 너희의 몸, 무엇을 입을지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더 중요하고, 몸이 옷보다 더 중요하지 않느냐?”
하나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육신을 돌보실 것을 믿는 영적 삶은 ‘충분히 가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없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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