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들은 병거를, 어떤 이들은 말을 신뢰하지만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신뢰합니다."
시편 20:7
미래를 위해 어디에 신뢰를 두는지 신중해야 합니다. 병거는 비행기와 같고 말은 자동차와 같습니다. 우리는 그것들이 우리를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데려다 줄 것이라고 믿지만, 우리가 여행할 때 진정한 신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집으로 부르실 때까지 우리의 생명을 보존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오늘을 위한 성찰
미래의 자신을 3문장으로 묘사하세요. 우리는 현재에만 살 수 있고 과거의 자신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