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주께서 네게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정의롭게 행하고, 자비를 베풀며, 그분과의 관계 속에서 겸손히 사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분명하고도 단순한 지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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