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겠는가? 누가 그분의 거룩한 곳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우리 중 그 누구도 완벽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면전에 나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분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분의 도움이 필요함을 인정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그분께 이끄는 다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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